Company
국내 최초 연결회계 설계에서 이어진 결산·무역 컴플라이언스
결산부터 통관까지,
기업 컴플라이언스를
통합 체계로 운영합니다
기업은 분기마다 연결재무제표를 마감해 공시하고, 수출 건마다 FTA 원산지를 증명하며, 통관 신고를 법정 기한에 맞춰야 합니다. 주식회사 대유씨엔에이는 이러한 법규 대응 업무를 자체 개발 솔루션으로 자동화하는 컴플라이언스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양현섭 대표는 1998년 삼성전자에서 국내 최초 연결회계 시스템을 설계하고, 2010년 삼정KPMG에서 국내 최초 Web 기반 FTA 솔루션 K-ORIGIN을 출시했습니다. 2014년 설립한 대유씨엔에이는 이 두 시스템을 각각 연결회계 사업과 FTA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삼성전자·KT·한국전력·롯데케미칼을 비롯한 15개 이상의 대기업과 Big 4 회계법인 3개사가 대유씨엔에이 솔루션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FTA 영역에서는 멕시코·베트남에 이어 2026년부터 아프리카 FTA(AfCFTA) 시스템 구축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자체 개발 솔루션은 특허청·한국저작권위원회·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History
1998년 첫 시스템 구축 이후, 대유씨엔에이가 걸어온 길
국내 최초 SAP 환경 연결회계 시스템, 양현섭 대표가 주도한 대유씨엔에이의 출발점
국내 최초 연결회계 솔루션을 상용화해 설치
국내 최초 IFRS 기준 연결회계 시스템, UNICOUNT의 전신
엑스너의 연결회계 사업을 이관받아 독립 법인으로 출범
HTML5·W3C 표준 Web 환경 도입, 포스코·GS칼텍스·한국전력·KCC 연결회계 시스템 구축
김앤장 TAX ACCOUNTING 구축, 탑엔지니어링·대성산업가스·UKT·효성 연결회계
삼성물산·태광산업·현대글로비스·대림산업·KCC·넷마블, 국민연금공단 재무 PI
IFRS 리스회계 솔루션 개발, 센트랄·본촌 UNICOUNT 구축
서울대 연구소와 공동으로 AI 자동분개 엔진 개발
삼정KPMG 국제통상본부에서 출시한 국내 최초 Web 기반 FTA 솔루션, TOMS의 전신
K-ORIGIN을 TOMS로 재설계해 출시한 첫 해외 버전
국내 시장 진출을 위한 한국 버전 출시
KPMG에서 운영하던 TOMS 사업을 대유씨엔에이로 이관하며 무역 영역에 진출
MS Azure 기반 중소기업용 FTA 업무 대행 서비스 출시
현대자동차 설계원가 솔루션
관세법인과 공동 협약으로 수출입 통관 솔루션 개발 착수, 현재 운영 중
동남아 시장 확장을 위한 두 번째 해외 버전
Web 기반 기업 간 데이터 중계서버(ESB) 출시, 같은 해 부서명을 FTA 사업부에서 솔루션 사업부로 변경
아프리카 FTA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참여, 주관기관 KTNET
Location
서울숲 인근 성수동, 2호선·수인분당선 도보권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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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무역 솔루션 전문 인력 모집
개발, 회계 컨설팅, FTA 컨설팅 직군에서 신입·경력을 채용합니다.
포지션별 자격요건과 지원 방법은 채용 공고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